마약과 내 마음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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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 뉴질랜드 뉴스 웹사이트에서 흥미로운 기사 하나를 읽었습니다. 정부가 소유한 주택 중 상당수가 마약의 일종인 메팜페타민의 흡연 혹은 제조로 인해 오염이 되어 있다는...

갈등을 넘어서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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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SNS에 한 초등학교에서 있었던 시험문제와 한 학생의 엉뚱한 답이 올라와 화제가 되었다. 국어과목 문제였는데‘다음 중 틀린 부분을 고치시오.’라는 맞춤법에 대한 문제였다. 그...

느헤미야, 이상을 현실로 풀어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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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헤미야는 뜻을 정했다. ‘고국으로 돌아가서 무너져 있는 예루살렘 성벽을 다시 건축해야겠다.’는 뜻이다. 그가 뜻을 정한 해는 아닥사스다 왕 20년 BC 445년이었다. 바벨론 1차 포로로...

선교하는 고령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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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고령화 속도가 가장 빠르게 진행되는 나라는 한국이다. 한국은 통계청의 예상보다 1년 먼저 고령사회에 진입했다. 65세 이상이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율에 따라 7퍼센트면 고령화...

2018 부활절 프로젝트에 동참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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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면 뉴질랜드의 새로운 정부가 세워지게 될 것입니다. 그 동안 다음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도합시다. 권력을 행사하는 자리에 있는 이들을 위해 *우리의 통치자 되시는 주님이 보시기에...

나 홀로 떠나는 여행, 그 최고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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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일하며 내게 주어지는 가장 큰 특권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6주에 한번씩 찾아오는 방학이다. 오클랜드에서 유치원에 일할 때는 휴가 낼 기간 한달 전부터 직접...

성탄맞이 위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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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과 석이는 연년생으로 아홉 살과 열 살이다. ㅎ초등학교 3학년과 4학년생이다. 학교 마을과는 십여 리 길이나 떨어진 용추 골 어귀에 산다. 용추 골에는 타지에서 온...

죽음을 부른 비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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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헤럴드에서 너무 가슴 아픈 기사를 읽었습니다. 그 기사는 영국 하트포드셔 주 워터포드에 살고 있던 루이라는 12세 소년에 관한 것입니다. 지난 1월 루이는 자신의 집...

YOLO! ( You only live o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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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번!을 줄여 ‘YOLO’라는 말이 있습니다. YOLO! You only live once! 현재를 즐겨라, carpe diem 혹은 seize the day와도 상통하는 말. 인생은 한번 (사후에는...

카자흐스탄 우슈토베에서 고려인 안아르카지 아저씨의 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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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인 강제이주 발자취의 흔적을 따라가보고자 무작정 길을 나섰다. 오후 3시 카자흐스탄의 제1도시 알마티(Almaty) 버스터미널에서 18인승 미니버스에 올라 300km 거리에 있는 우슈토베(Ushtobe)를 향해 출발했다. 숙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