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사랑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 말이지만 너무도 남발이 심해 안타깝게도 그 본래의 귀한 의미가 퇴색하고 있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사랑’이라는 말입니다. 티브이에서 영화에서 손안에 있는...
2022년 뉴질랜드 한인 교계 총정리
대면에서 코로나 의한 비대면 사회 거치며 대면 보다 외면 늘어나
2019년 12월부터 코로나가 지역 감염에서 전염으로 세계로 확산과 확대되어 3년을 맞이했다. 코로나는 변이를 지속해서 거치면...
FLOW Ministry ‘플로우’와 ‘리커넥트’가 이웃 위한 콘서트 열어
모두가 일상에서 예배하고 함께 신앙 안에서 자라가는 공동체 꿈꿔
FLOW Ministry (이하: 플로우)는 “모두가 일상에서 예배하고 함께 신앙 안에서 자라가는 커뮤니티를 꿈꿉니다” 라는 슬로건 하에...
오클랜드 조찬기도회
찬양 소리가 너무나 아름답게 도시로 퍼져 나아가는 듯
오클랜드 조찬기도회가 있는 하루 전날 친분이 있는 목사로부터 급하게 전화 한 통을 받았다. 내일 아침 7시에 오클랜드...
엄마가 철이 없어야 아이가 행복하다
코로나로 하루하루 생활반경이 좁아지고 있었다. 입장료가 저렴하고 볼거리도 많은 어린이 대공원 내 전시장이나 박물관, 도서관도 휴장하는 곳이 대부분이었다. 친구네 놀러 가는 것도 조심스러웠고 홈...
사랑한다 말해 봐요
벌써 2022년의 끝자락입니다. 이번 호가 마지막 글이라니 제 글을 읽어 주셨던 독자들께 아쉬움과 마지막 액기스를 담아 전해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눈 깜짝할 사이에 12월이 되는 걸...
솔베이지의 노래와 정읍사(井邑詞)
달하 노피곰 도다샤 어긔야 머리곰 비취오시라.어긔야 어강됴리 아으 다로롱디리
져재 녀러신고요 어긔야 즌대랄 드대욜셰라.어긔야 어강됴리
어느이다 노코시라 어긔야 내 가논대 졈그랄셰라어긔야 어강됴리 아으 다롱디리.
솔베이지의 노래를 들을...
“코로나 후 다시 주변을 돌아볼 때”
리커넥트는 2016년도부터 코로나가 터지기 전까지 매해 지역 커뮤니티들을 위한 연말 콘서트나 행사를 열어왔었습니다. 여러 뮤지션들이 늘 함께해 주셔서 좋은 퀄리티의 음악을 준비하고 선보이며 뜻깊은...
새벽이슬 같은 생명 말씀
이 책의 저자 김진영 목사는 항해사로 10년간 외향선을 승선했으며, 1974년 뉴질랜드의 한국인 부부 1번째 이민자로 정착하였다. 1984년 주님의 부르심을 받고 뉴질랜드의 웰링턴에 있는 선원회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