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로 부르면 안되는 호칭, 형 그리고 언니
새로운 땅, 새로운 인생을 꿈꾸며 온 뉴질랜드 이민, 이민이라는 새로운 삶속에 새로운 관계가 시작된다. 이민자들은 그 관계속에서 서로의 도움을 주고 받으며 녹록치 않은 이민생활을...
오장연, 8 .15 광복기념 AK 한인교회 연합 찬양 축제
참가신청교회: 광림교회, 주님의교회, 하늘그림교회, 하늘샘교회, 오클랜드감리교회, 예수찬양교회, 오클랜드한인교회, 한우리교회,마운트이든교회 찬조출연: 오한협임원팀, 오클랜드 장로중창단, 주최: 오클랜드 장로연합회후원: 오클랜드 한인교회협의회 일시: 8월 10일 토요일 저녁 7시-9시장소:...
8월 넷째 주 찬송/9월 첫째 주 찬송
8월 넷째 주 찬송/64장(통일13장) 기뻐하며 경배하세
찬송시 ‘기뻐하며 경배하세’는 다이크(Henry van Dyke, 1852-1933) 목사가 지었습니다. 그는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저맨타운(Germantoun) 태생의 독일계 미국인으로서 프린스턴...
잠시 내려놓고 쉴 때도
수입부터 렙타일 쇼까지. 모든 바쁜 일정이 끝이 났다. 정말 국내에 처음 들어오는 생김새의 파충류들이라 정말 기대되고 또 폐사 걱정에 잠까지 설쳤다. ...
다음 세대에 비전 있는 교회
한국의 교단 중에 대표하는 큰 교단으로 장로교에는 합동과 통합이라는 교단이 있다. 통합의 8,383개 교회에 물었다.“우리 교회에 주일학교가 있습니까?”“있다”고 대답한 교회는 48%였다. 이 말은 나머지...
그 곶에 서면 섬에 가고 싶다
제주도 모슬포에 가면 가파도와 마라도 가는 배가 있다. ‘모슬포에서 진 빚은 갚아도(가파도) 좋고 말아도(마라도) 좋다.’는 제주도 속담이 있다.
전에는 외진 한국의 남쪽 땅끝 가파도와...
이 땅의 어린이를 위해 기도 필요해
'백만 명의 어린이' 집회가 9월 20, 21일 양일간 열려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잠언 22장 6절)
이 나라의 미래 이끌어갈 어린이와...
366호 크리스천
뉴질랜드 모든 가정에 복음지 전달 위한 한인교회의 동참 바라
지난 8월 1일 월요일 오후 1시 오클랜드 한인교회(조충만 목사)에서 뉴질랜드 호프 프로젝트와 오클랜드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재오...
366호 라이프
‘공감항아리’워크숍
상담전문가 양성과 상담에 대한 다양한 학문적 연구를 위한 (사)한국가족문화상담협회(KFCCA; Korean Family Culture Counseling Association)와 크리스천라이프 공동 주최로 <여성사역자들을 위한 힐링세미나 가족상담 코스>를 2018년 1월과...
성경구입 모금 활동과 동역자들
입항하는 선박에 방문하면서 중국 선원 그리고 러시아 선원을 많이 만나 주님의 오묘한 섭리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성경책을 들고 중국에 들어갈 수 없었던 상황이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