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너선 스위프트의 “걸리버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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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인국에서도, 거인국에서도 희망보단 실망을 품게 된 걸리버. 그가 희망을 발견한 이상향은 아이러니하게도 사람이 사는 세상이 아니라 말의 나라 ‘휴이넘’이었다. 말의 형상을 한 지혜로운 휴이넘(Houyhnhnms)과...

G-Wave(God’s 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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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특히 동남아에 한류열풍이 점점 거세지면서 케이팝을 좋아하고 춤과 노래를 따라 하는 십 대들이 태국에 주를 이루었다. 대형 몰이나 백화점 실내 외에 삼삼오오 그룹...

하늘에선 주 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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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1학년 어느 겨울날, 지금은 목사님이신 최동률 전도사님께서 내게 찬양을 작곡해 보라며 권유하셨다. 그리고 며칠 후, 하나님이 주신 마음들을 차곡차곡 적어 놓으시던 어머니께선...

산티아고 순례길 이야기.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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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11일(토) 14일 차 : 뽀블라시옹~깔사디야 33km (누적 398km) 벌써 까미노 시작한 지 2주가 되었다. 오늘 목적지는 깔사디야이다. 33km 정도 되는데 어려운 것은...

뉴질랜드 대한 기독교여자절제회 및 청년절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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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대한기독교여자절제회는 2011년 11월 11일에 창립된후 성경공부를 통해 그리스도 제자로서 살아가는데 힘쓰며 술, 담배와 마약이 인체와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절제 특강을 하고 중독예방과...

속회보다 더 작은 모임 반(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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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존 웨슬리가 반 모임을 설명하며 기고한 글이 실린 <런던 매거진> 1760년에 발행되었다. 코로나 19 상황은 우리 사회를 좀 더 작은 소그룹으로 나누고, 모든 연결을...

9월 첫째 주 찬송/9월 둘째 주 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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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첫째 주 찬송/23장(통일23장) 만 입이 내게 있으면 1736년, 감리교 운동을 창시한 존 웨슬리(John Wesley, 1703-1791)와 찰스 웨슬리(Charles Wesley, 1707-1788) 형제가 범선으로 대서양을 건너...

님의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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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갔습니다. 아아,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 --(중략) 아아, 님은 갔지만 나는 님을 보내지 않았습니다. 제 곡조를 못 이기는 사랑의 노래는 님의 침묵을...

관계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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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로마서 5:10) 로마서...

COVID-19와 오클랜드 한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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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46년부터 1353년까지 무려 7년 동안 전 세계는 흑사병의 대유행으로 몸살을 앓고 있었다. 흑사병 또한 중국에서 시작되어 중앙아시아의 비단길이라 불리는 실크로드를 타고 서쪽으로 이동...

2020 뉴질랜드 이슈에 관한 국민 투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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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을 위한 투표 자료를 공급하기 시작한 후로 이번이 다섯 번째입니다. 2020년 투표는 독특한 면이 있습니다. 바로, MMP 시스템하에서 정당과 지역 국회의원을 뽑는 것뿐 아니라...

어렵지만 더 나은 기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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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케코는 뉴질랜드 토종 새로 닭처럼 멀리 날지 못한다. 그런데, 뜰 아래에 푸케코가 소리를 내며 허둥지둥 이리저리로 날아다닌다. 푸케코는 자기 둥지가 있는 터전을 잃어버려 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