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셋째 주 찬송/10월 넷째 주 찬송

0
10월 셋째 주 찬송/341장(통일367장) 십자가를 내가 지고 찬송 시 ‘십자가를 내가 지고’는 저명한 찬송작가인 라이트(Henry F. Lyte, 1793-1847)목사가 지었습니다. 스코틀랜드의 켈소(Kelso)부근의 작은 마을...

커지는 파충류 시장

0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이제 서늘해져 가는 한국 날씨. 다시 시즌이 오는 상쾌한 기분이다. 시즌이 일 년에 두 번씩 있기에 몇 사람들이 질문한다. "시즌을 많이...

영혼의 회심과 하나님의 섭리

0
초대 역사 속에서 ‘빌립보’는 로마의 장군이었던 부르투스와 카시우스의 전사 장소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초대 로마 황제 옥타비아누스와 부르투스-카시우스 연합군이 전쟁을 하다가 두 장군이 파란만장한...

권태의 그늘

0
'눈은 입보다 말을 잘한다’는 일본 속담이 있다. 중국과 한국도 사람과의 관계에서 진실성을 보려면 입보다 눈을 본다. 반대로 서양에서는 눈보다 입을 본다. 한국인은 말을 잘한다....

우리에게 허락하신 모든 것에 감사

0
뉴질랜드는 하나님께 감사해야 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우리는 대체로 온화한 기후와 아름다움 속에 사는 축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크라이스트처치 지진을 제외하면 인명 피해로...

2019 헨델의 메시아 오르가니스트

0
영국 중부에 있는 스토크(Stoke-on-Trent)에서 태어난 필립 스미스는 그곳에서 교구 교회 합창단 단원으로 활동했으며 마이클 로드스 아래에서 오르간을 공부했다. 필립은 오르간 학자가 된 후에는 스토크...

쪼다같은 멍청이 바로 나!

0
"하나님이라 할지라도 이 배를 절대 침몰시키지 못할 것이다!” 1912년 4월 10일, 영국의 사우샘프턴을 떠나 미국 뉴욕으로 향하던 거대한 여객선 타이타닉! 처음 출항하는 날,선장은 자신만만하게 외쳤습니다. ...

나다니엘 호손의 “주홍글씨”

0
딤즈데일 목사가 먼저 이야기를 꺼냈다. “헤스터, 당신은 마음의 평화를 찾았소?” “당신은요?” “난 절망의 끝을 달리고 있소.” “많은 사람들이 당신을 존경하고 있어요....

타우랑가에서 계속된 선원선교 사역과 마무리

0
타우랑가 항구의 갈릴리미션센터를 세인트 엔드류 교회에서 운영하도록 하고 로토루아와 네이피어로 다니는 동안 자원봉사자 체제로 바뀌고 전적으로 담당하는 책임자가 없다 보니 선박 방문 횟수도 줄어들고...

로베르토 슈만(Roberto Schumann)

0
지난 호에 이어 오늘도 슈만의 음악을 듣겠습니다. 로베르토 슈만(Roberto Schumann) 교향곡 3번 ‘라인’Symphony No.3 in E♭Major‘Rhenish’Op. 97라인강하면 우리에게 쉽게 떠오르는 두 가지의 생각이 있습니다....

“그는 아주 떫은 사람이었다”

0
“너도 밤나무냐?” “나도 밤나무다!” 밤나무 같고 아닌 것 같기도 한 그 열매 생김새 놓고 붙여진 나무 이름들. 한국 식물명 ‘너도’ 혹은 ‘나도’ 접두사. 어떤...

마음을 심방하세요

0
교사로 섬기는 것은 단순히 일주일에 한 번 교회학교의 공과를 지도하는 것만이 아닙니다. 교사는 마음을 심방해주는 친구가 되어 주어야 합니다. 세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