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우랑가 한인교회연합, 2019 타우랑가 청소년연합집회
주제: 더욱 많이 힘쓰라(데살로니가전서 4:1-12) 내용: 오후 2시-5시 방학 맞은 고교생 위한 세미나 및 개인 멘토링, 오후 5시-9시 모든 중고생 위한 집회, 식사 및...
12월 셋째 주 찬송/12월 넷째 주 찬송
12월 셋째 주 찬송/550장(통일 248장)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성경적이면서도 은혜로운 찬송 시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은 6백여 편의 찬송 시와 천 곡...
뉴질랜드에서 새롭게 시작해
어느덧 바빴던 2019년이 끝나간다. 아마 올해에 쓰는 마지막 원고가 아닐까 싶다. 바쁘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며 한국 생활을 하다 뉴질랜드에 돌아오니 무료하기도 하고 여유롭기도 하다....
이 땅의 부흥을 위한 기도 필요해
하나님의 길 알고 따라야 하는 교회 위해 긴급한 기도 제목
생존하기 위해 필요한 것 세 가지는 음식, 물, 공기입니다. 인간은 음식 없이 버틸 수 있는...
뉴질랜드 코스타 20주년 맞아
청(소)년과 교회 섬기는 일에 온 힘을 다하려고 해
세월은 지나고 난 후에 알게 된다. 의식하지 못한 채 지나간 세월을 말할 때는 종종 “벌써?”라는 말을 붙인다....
이마고 커플 클리릭 워크숍
그 동안 가졌던 선입견.판단.정죄.비판에서 듣고 받아주기를
지난 11월 2일 토요일 뉴질랜드 선한이웃교회에서 작지만 알찬 “이마고 커플 클리닉 워크숍”을 가졌다. 이마고 커플 치료는 어린 시절 자신들의...
“즐겁게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춰라!”
"차가 모토웨이에서 서버렸어요. 어떻게 해요?”
며칠 전부터 차가 영 시원치 않아 걱정을 했습니다.
“차가 이상해요. 후진하려면 가끔 울컥거리고, 달리다가 가끔 힘이 빠지는 것 같기도...
JM 바스콘셀로스의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
"나무야, 정말로 네가 말을 하고 있는 거니?” “그래, 그러면 누가 말을 했다고 생각했니?” 라임오렌지 나무는 조용히 웃었다. “나무야! 도대체 너는 어디로 말을 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