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 맛에 사는 인생
스티브 어윈, 그는 호주 퀸즈랜드 동물원의 악어 사육사였다. 그의 동물 사랑과 악어를 다루는 용감한 행동과 연기에 매료된 사람들은 그를 ‘크록커다일 헌터’라고 불렀고 그의 명성은...
의회,낙태법 법안 검토 마쳐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마태복음 25장 40절)
낙태법 변경다음 달 즈음에 토론과 투표가 이뤄지게...
오클랜드 와이나무 트레킹
와이나무(Wainamu) 찾아가는 길
오클랜드에서 서쪽 해안 지역 비치로 한 시간을 차로 달려가면 마오리어로 테 헹아(Te Henga)라 부르는 베델스 비치가 있다. 테 헹아는‘검은 모래’라는 말이다....
라누이 향초 프로그램
리커넥트는 2020년 라누이(Ranui) 라는 지역에 있는 취약 계층 사람들의 자립을 돕기 위한 향초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2018 통계에 의하면 거리에서 노숙하는 사람들이 약 800명이...
“Why not!”
"나와 함께 노년에 정원을 아름답게 가꾸며 살지 않으시겠습니까?”
이곳 뉴질랜드에서 남성이 사랑하는 여인에게 프로포즈 할 때 하는 말 중에 하나랍니다.
그 말인 즉,
“아프지도 말고,
먼저...
인간 존재의 목적은 무엇일까?
지금 고통이 없이는 살 수 없다. 다른 사람의 도움이 없이는, 단 하루도 살 수 없는 사람들이 있다. 고통이 없이는 단 하루도 살 수 없는...
공짜라서 더 받을 수 없다!
예수님이 ‘커피 수레’를 끌고 거리로 나가셨다. 멀리 높은 빌딩이 보인다. 딱 봐도 대도시에 조성된 좋은 공원이다.
수레 주변에 모여든 사람들의 옷차림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