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al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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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5일 주일에는 Greyfriars장로교회에서 특별행사로서 Cultural Day Service를 드렸다. 올해로 벌써 4주년이 된다. 4년 전 처음 이 행사를 시작할 때 만해도 대부분 교인은 아무런...

갑자기 걸려오는 한국에서의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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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어느 정도 이민 생활을 오래 하다 보면 가족이 방문하는 경우가 있다. 언니가 어떻게 사는지 궁금한 동생, 혹은 동생이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한 오빠,...

모세 콤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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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초반에 가족과 함께 필리핀에서 예수전도단에서 운영하는 제자훈련학교 Discipleship Training School) 교육을 받았다. 가족과 함께 훈련을 받는 6개월 동안 많은 은혜를 경험했다. 3개월 강의...

뉴질랜드 성서공회, 성서주일 성수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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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시리아에 성경을 후원: 은행(Bank) : Westpac Bank, 지역(Branch) : Ghuznee Street 계좌이름(Account Name) : Bible Society in NZ...

렙타일 쇼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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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새끼들 받느라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슬슬 시즌 막바지라 숨 좀 쉬겠구나 했더니, 이번 달에 수입이 예정되어있어서 또다시 바쁘게 내 몸에 시동을 걸기...

죄의 파멸성과 거룩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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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었다. 게리 토마스의 “뿌리 깊은 나무는 흔들리지 않는다”는 전면개정 증보판인 “하나님을 향한 목마름(Thirsting for God)”이란 책이다. 저자는 기독교 고전을 통해 배운 지혜를 깊이...

곁에 선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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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일이 있나요?”이 세상을 사는 동안에는 늘 힘들고 어려운 일을 당하거나 만나게 된다. 시간에 기대어 살다 보면, “아, 그런 일도 있었지.” 하거나 “그래, 그런...

‘안락사’ 법안, 하나님의 뜻 이뤄지도록 기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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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시편 23편 4절).” 현재까지 안락사 법안의 제2...

오한협, 2019 목회자부부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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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이 회심하면서 핍박과 순교 늘어나 지난 7월 8일부터 10일까지 2박 3일 동안 로토루아 디스팅션 호텔에서 오클랜드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재오 목사) 주최로 ‘하늘나라 VIP’라는 주제로 뉴질랜드...

한국정전기념 단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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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27일은 한국전쟁 휴전(1950.6.25-1953.7.27) 66주년이 되는 날이다. 세계 2차대전의 홀로코스트에서 살아남은 마리아. 맥 도슨은 부모를 따라 뉴질랜드에 난민으로 왔다가 북한 공산군이 남한을 침략했다는...

“너! 너! 너!” “니네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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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 와! 게코 있어. 많이 있어.” 얼마 전에 집을 사서 이사 한 지후네 앞마당에는 돌만 들추면 작은 게코 도마뱀들이 바글바글 하답니다. 학교를 마치고 돌아온 6살...

마운트 마웅가누이에서 선원선교 시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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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링턴을 뒤로하고 선원 선교지로 정한 타우랑가 항구가 있는 마운트 마웅가누이로 향하던 날은 뉴질랜드의 전형적인 여름 날씨로 파란 하늘에 흰 구름이 떠 있는 아름다운 199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