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al Day
7월 5일 주일에는 Greyfriars장로교회에서 특별행사로서 Cultural Day Service를 드렸다. 올해로 벌써 4주년이 된다. 4년 전 처음 이 행사를 시작할 때 만해도 대부분 교인은 아무런...
갑자기 걸려오는 한국에서의 전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어느 정도 이민 생활을 오래 하다 보면 가족이 방문하는 경우가 있다. 언니가 어떻게 사는지 궁금한 동생, 혹은 동생이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한 오빠,...
뉴질랜드 성서공회, 성서주일 성수 요청
내용: 시리아에 성경을 후원: 은행(Bank) : Westpac Bank, 지역(Branch) : Ghuznee Street 계좌이름(Account Name) : Bible Society in NZ...
렙타일 쇼 준비
오늘도 새끼들 받느라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슬슬 시즌 막바지라 숨 좀 쉬겠구나 했더니, 이번 달에 수입이 예정되어있어서 또다시 바쁘게 내 몸에 시동을 걸기...
죄의 파멸성과 거룩의 길
책을 읽었다. 게리 토마스의 “뿌리 깊은 나무는 흔들리지 않는다”는 전면개정 증보판인 “하나님을 향한 목마름(Thirsting for God)”이란 책이다.
저자는 기독교 고전을 통해 배운 지혜를 깊이...
‘안락사’ 법안, 하나님의 뜻 이뤄지도록 기도해야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시편 23편 4절).”
현재까지 안락사 법안의 제2...
오한협, 2019 목회자부부세미나
무슬림이 회심하면서 핍박과 순교 늘어나
지난 7월 8일부터 10일까지 2박 3일 동안 로토루아 디스팅션 호텔에서 오클랜드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재오 목사) 주최로 ‘하늘나라 VIP’라는 주제로 뉴질랜드...
한국정전기념 단편소설
오는 7월 27일은 한국전쟁 휴전(1950.6.25-1953.7.27) 66주년이 되는 날이다. 세계 2차대전의 홀로코스트에서 살아남은 마리아. 맥 도슨은 부모를 따라 뉴질랜드에 난민으로 왔다가 북한 공산군이 남한을 침략했다는...
“너! 너! 너!” “니네 집에”
"우리 집에 와! 게코 있어. 많이 있어.”
얼마 전에 집을 사서 이사 한 지후네 앞마당에는 돌만 들추면 작은 게코 도마뱀들이 바글바글 하답니다.
학교를 마치고 돌아온 6살...
마운트 마웅가누이에서 선원선교 시작해
웰링턴을 뒤로하고 선원 선교지로 정한 타우랑가 항구가 있는 마운트 마웅가누이로 향하던 날은 뉴질랜드의 전형적인 여름 날씨로 파란 하늘에 흰 구름이 떠 있는 아름다운 1990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