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 위로가 되다
뉴질랜드는 다문화 사회이다.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이 모여서 사는 곳이기 때문에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지만, 아직도 내가 초등학생 때 들었던 “칭총 차이나, 칭총챙총”하는 친구들의 장난 섞인...
찬양팀의 여정 – 찬양 인도자
주일 예배가 바로 끝나고 나서부터 분주해지고 마음이 바빠 온다. 월요일이 지나고 화요일이 되고 마음이 조급해진다. 수요일까지 보내고 금-토요일에 연습한 후에 또다시 주일이다. 일주일이 훅훅...
우리가 쏜 화살은 어디로 갔을까
얼마 전 런던에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우종학 교수가 방문하였다. 학회 차 스코틀랜드에 왔다가 런던에 머무르는 며칠 동안 시간을 내서 청년들을 위해 ‘과학 시대의 도전과 기독교의...
White Sunday
다민족교회를 다닌 지 벌써 17년이 되었다. 물론 도중에 잠깐 동안 한인교회를 다닌 것 말고는 대부분 다민족교회를 섬기며 신앙생활을 해왔다.
사실 다민족교회는...
이민자로 아기 낳기
2011년 3월의 따뜻한 한국의 봄날, 사랑하는 딸이 엄마의 뱃속에서 나올 준비를 한다. 부모님들의 응원과 기도 속에서 산모의 고통 속에 끊어질 듯한 신음과 함께 마음을...
크리스천의 시간 관리 방법을 찾아서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에 있는 커피하우스는 17세기부터 현재까지 유명하다. 300년 전에는 ‘페니 대학’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면서, 전국의 모든 정보와 뉴스를 수집해서 나누어 주기도 하였다. ...
뉴질랜드 코스타, 청년 및 청소년 코스타
주제: 일상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라(마태복음 6:10, 골로새서 3:17) ▷청년 코스타 대상: 대학생, 청년, 일반 일시: 11월 19일(화)-22일(금) 장소: 와이카토 대학...
11월 셋째 주 찬송/11월 넷째 주 찬송
11월 셋째 주 찬송/535장(통일 325장)주 예수 대문 밖에
우리는 아름다운 광경이나 예술작품을 보다가 감명을 받아 그 인상을 글로 혹은 노래로 표현해 보고 싶을...
분단의 비극은 언제 끝날 것인가
오는 11월 9일은 베를린 장벽이 붕괴된 지 30주년이 된다. 제2차 대전이 끝나고 패전국인 독일은 서독과 동독으로 나뉘었다. 독일은 동서로 분단된 것이다. 30년 전 11월...
브라이언 코올리 장로를 위한 기도
성경은 이 땅에 권위 있는 위치에 있는 이들과 평화, 치유, 연합, 능력 있는 정부, 가난, 비리, 부도덕, 오염 등 자유 등 사람들이 필요한 모든...
뉴질랜드로 돌아가기 위한 준비
슬슬 추워지고 있는 한국과 슬슬 더워지고 있는 정반대의 뉴질랜드. 같은 지구이지만 정 다른 계절이라는 게 다시금 신기하게 느껴진다.
이제 어느덧 다시 뉴질랜드로 돌아가는 시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