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럭드 미니스트리 토크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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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북향민.통일을 생각하면서 한인 청년 역할 찾아 봐 지난 1월 6일 월요일 플럭드 미니스트리의 주최로 야외모임과 토크콘서트가 이루어졌다. 이번 야외모임과 토크콘서트의 주된 목적은 단순히 청년과 청소년들이...

따뜻한 라떼 한 잔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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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는 커피 음료 중 가장 대중적인 음료이다. 커피는 크게 ‘에스프레소 계열(type)’과 ‘라떼 계열(type)’로 나뉘는데 에스프레소 계열은 원두를 그대로 추출해 마시는 음료를(롱블랙, 에스프레소 등등) 말하고...

“저, 열다섯 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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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사서 이사해요.” 알콩달콩 두 아이 낳고 행복하게 살던 젊은 성도 가정이 새 집을 사서 이사한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 옵니다. 어느 정도 이삿짐...

하이든의 오라토리오 천지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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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맨 처음 창세기 1장 1절은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입니다. 그리고 1장의 마지막 31절은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일상이 없으면 근사한 날은 오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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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 해 소소한 일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때론 소소하게 때론 아주 특별하게 우리 살아가는 모습을 따뜻한 시선과 마음으로 바라보면서요. 그러면서 생각을 해봤어요....

빅토르 위고의 “레 미제라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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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은그릇과 함께 준 은촛대를 가지러 오셨구려. 그러잖아도 왜 은그릇만 가져갔을까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던 참이오.” 주교는 벽난로 위에 놓여있던 두 개의 은촛대를...

유진 박과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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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대학에는 한 해에 네 번의 방학이 주어진다. 물론 그중 두 번은 Study Break이라고 해서 주요 시험 전 공부와 과제들을 하라고 주어지는 방학이지만...

“드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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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포도나무고, 넌 가지란다. 네가 내게 붙어 있는 한 넌 살 수 있으니… 그러니 염려 말아라. 네가 어디에 있든지 내 안에 거하는 한 너의...

찰스 디킨스의 “크리스마스 캐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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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성탄 되세요, 외삼촌! 하나님의 은총을! “즐거운 성탄이라고? 도대체 네게 무슨 자격이 있다고 즐겁단 말이냐? 찢어지게 가난한 놈이!” “성내지 마세요, 외삼촌.” “내 마음 같아서는...

한해를 되돌아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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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시작과 함께 나는 탈북 청소년들과 함께 한 시간과 두리하나에서 했던 자원봉사 시간을 주제로 나의 경험들을 기록하며 나눴습니다. 글을 통해 모든 사람들에게 계속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