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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1, 18,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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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값진 사람

세상은 철저하게 돈과 이익 집단을 중심으로 갑질하는 사람이 존재한다. 우선, 한국의 계약서를 보면 “_(이하 갑 이라 함)과(와) _(이하 을 이라 함)은 다음과 같이 계약한다”...

겟세마네 올레길 – The Olle Trail of Gethsemane

"목사 되겠습니다.” 열다섯에 감히 이런 선언 터뜨린다. 서울 유학길에 오른 거제도 시골 촌뜨기 소년 곧 병 얻어 귀향한다. 절뚝거리며 부산행 그레이하운드 고속버스에...

“아 하나님의 은혜로”

이번 시끄러운 묵상은 처음에 했던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의 편곡으로, “아 하나님의 은혜로”라는 노래를 불러봤다. 재즈로 편곡한 것이 아니라 편안하게, 가사 전달을 위한...

제왕의 야망에 불타는 무당 틸라피아

무당은 마침내 악한 영의 본색을 드러냈다. 틸라피아를 광신적인 종교집단으로 탈바꿈 시키려 했다. “나는 물귀신교의 교주다!” ...

Quiet Time on board

버스를 운전하기 시작한지 벌써 4년 반이 다 되어가네요. 처음 버스를 몰기 시작할 때 정말 감사했던 것은 개인적으로 묵상하고 찬양할 시간이 많아졌다는 것이었습니다. ...

외국인 아닌 외국인인 ‘나’

한국에서는 뉴질랜드에 있으면서 SNS에 올라오는 맛있는 것들, 재미있는 것들, 색다른 것들을 이것저것 해보고 싶었는데 막상 해보려니 뭔가 괜히 두려워졌다. 돈도 점점 떨어지고 있었고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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