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 수바의 바뚜왕가 교회 목사 취임
필자는 ‘더들리’ 교회에서 ‘수바’의 외곽 지역인 ‘바뚜왕가’ 교회를 맡아 목회자가 되었다. 교회 근처의 지역은 인도인들이 많고 생활상이 열악하고 전기가 없는 곳이었다. 필자가 온 후에는...
패밀리 퍼스트 연례 가정 포럼
9월 11일(금) 저녁 6시~12일(토) 오후 4시
패밀리 포럼패밀리 퍼스트의 연례 가정 포럼이 9월 11일(금) 저녁 6시~12일(토) 오후 4시까지 오클랜드 시내 Victory Convention Centre에서 개최됩니다.
주 강사...
부르지 않아도 찾아온 봄
새 봄이 온다하기에/ 봄소식 전하려 했더니/ 그대 마음은/ 아직도/ 한 겨울이었습니다. 용혜원, <봄소식> 전문
봄날이 온다고 해도 사는 것이 버거워 귓등으로 흘려버리고 몸은 지치고 힘들어...
손경민 목사 초청 찬양 간증 집회
가장 깊은 곳에서 고백하는 은혜, 손경민 목사 찬양 간증 집회
손경민 목사의 찬양과 간증이 함께한 특별한 집회가 은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날 집회에는 본 교회 성도들뿐...
계속적인 피지 라우토카 병원에서의 사역
라우토카 병원에서 일하던 1999년 시기는 필자가 1989년 12월 처음으로 선교사로 시작하여 파키스탄과 인도를 통해 피지에 온 지 10년이어서 감회가 깊은 날이었다. 피지에서의 일은 그때보다...
안락사 확대법 개정안의 주요 내용 알고 기도해야
ACT당 토드 스티븐슨 의원이 발의한 안락사 확대 법안( The End of Life Choice Amendment Bil )이 의원 입법 추첨 절차에 올랐습니다.
이번 54대 국회가 끝나기...
새와 개 혹은 사람
새 가운데 사람의 말이나 또는 소리를 따라 하는 앵무새가 있다. 앵무새는 말을 따라 해도 그 말의 의미를 알지 못하고 알아듣지 못한다. 반대로 개는 특정...
복음의 전함 블레싱 뉴질랜드 캠페인
무지개 아래에서 시작된 복음광고의 비전
왜 뉴질랜드인가뉴질랜드 오클랜드 공항을 나오자마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인사는 ‘Kia ora’였다. 낯선 이방인의 질문에 세심하게 길을 알려주는 사람들, 차갑지만...
제3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식 & 강연회 현장 스케치
“우리 곁에 함께하는 북한이탈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이 바로 그 통일의 시작입니다.”
“북한이탈주민을 따뜻하게 품는 것이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첫걸음입니다. 우리 곁에 함께하는 북한이탈주민 한...
“136번 탈락!”
"만점 맞은 사람 나와서 노래 한 곡 하는 게 우리 전통인데 오늘 백 점 맞은 사람 나와서 노래 한 곡하세요”
“우와~~~ 100점 맞은 사람이 있다고?”“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