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더욱 사모 합니다

긍휼과 진리가 같이 만나듯이
지혜와 긍휼로 가득하신 주를
찬양합니다

날 위해 낮추시고 피 흘리기까지
자기 몸을 버리신 내 주님을
자랑합니다

참 사랑이 크신 그 긍휼의 불길로
내 죄악을 태우신 내 주님을
사모 합니다.

오 내 주의
그 긍휼 그 겸손한 맘
내 심령에 부으소서
주님 더욱 사모합니다.

나의 생명 되신
주님의 그 아름다움을

이 찬양시는 크리스천라이프 10주년 기념 <찬양시 공모전>에 출품된 찬양시입니다.

-이수산나 선교사<남태평양다민족교회사모>

작품소개: 현대는 주님의 넓은 마음과 관용이 메마른 강퍅한 시대입니다. 그러므로 나의 속 사람이 더욱 주님의 모습으로 옷 입게 되기를 사모하는 마음으로 가사를 표현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