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김경순<에바다교회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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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내일 잊혀 질지라도!

언젠가, 비록 차기 세대에게
더 이상 기억조차 되지 않는

잊혀져 가는 사람,
잊혀진 세대가 될지라도…

저는 오늘 이 시간
주어진 삶의 일상 속에서

모든 이에게 그리 기억 되어 지는
향긋한 신앙의 향기가 되기 위해

늘 한결같이 태양을 바라보는
해바라기처럼

오로지

하나님 한 분만 바라보며
성실의 씨앗을 뿌리렵니다!

작품소개
언젠가 세월이 흘러 사람들의 뇌리에서 더 이상 기억되지 않는 자가 될지라도 나 살아있는 동안에 해바라기처럼 한마음으로 주님을 앙망하며 성실하게 사는 신앙인이 되길 소망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