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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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우선 순위에 대하여 BC 538년 고레스 칙령이 반포됩니다. 그리고 1년 뒤 1차 포로 귀환이 이뤄지지요. 선지자들의 예언대로 바벨론 포로로 끌려간지 70년 만에 다시 고향으로...

“Anyone who has died has been freed from s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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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6장 6-7절 말씀“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선교사로서의 서원과 부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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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36년 이상 체류하면서 전도에 열심을 낸 이유가 있다. 1976년에 강원도 횡성에서 군의관 3년차 근무 중에 의료 선교사가 되겠다고 하나님께 서원하였다. 서원하게 된 이유는...

선교센터 건립을 위해 목수들의 지원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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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바누아투 선교인가?1895년부터 약 15년간 바누아투의 산토 섬의 로쿠쿠에서 선교활동을 하던 스코틀랜드 출신 James Noble Mackenzie 선교사는 1908년 부인이 사망하자 본국으로 귀국했으나, 1910년 호주...

절박한, 벼락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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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 믿어지니? 아무도 미워하지 않고 하루가 지나갔다는 것_박상수 <오늘 같이 있어> 시집 <극야>중에서 그러면, 아 이런 ‘면’도 있었구나! 하거나 그럴 ‘만두’하네 라고 판단한다. 그렇다면, 과연,...

통아 국가 재봉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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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 8일 뉴질랜드 국가중보회는 통가의 2025 국가 기도회와 예수 행진에 참여하여 통가를 하나님께 다시 봉헌하는 재언약식에 참석했다. 이 재언약식은 1839년 초대 국왕 투포우 1세가...

2026년 크리스천라이프 연재 필자 신년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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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성경적인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주제 선정해 올해에는 크리스천라이프 설립 21주년을 맞아 한인교회 역사 특별기획전을 위하여 자료 수집과 연구를 바탕으로 한인교회사를 정리하고 있다. 더불어 한인...

NZ 국가중보회 주요 기도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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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Reformation)과 부흥(Revival) 위해 기도해야 뉴질랜드 국가중보회는 11월 12~26일까지 두 주간의 기도와 성찰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기간 중에 한 해를 돌아보며 특별히 내년 컨퍼런스와 총선과 관련한 2026년을...

톨스토이의『부활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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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이란 먼저 죽음이 있고 그 다음 순서를 생각하는 개념 아닐까? 하지만 톨스토이의 소설『부활 1, 2』를 읽어보면, 부활을 암시할 만한 죽음을 찾을 수가 없다. 그렇다면...

다음세대에게 필요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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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다음세대는 이전과 전혀 다른 교육 환경 속에서 성장하고 있다. 정보는 넘쳐나고, 배움의 문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언제든 다시 시도할 수 있는 구조(unlimited attempts)와...

박해시대에 꽃핀 인간 사랑 – 김소윤,『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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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의 선교 역사는 세계 어느 곳에서나 모진 박해와 순교의 피로써 문을 연다.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니어서 고난의 아픈 사연이 초기 기독교사를 수놓고 있다. 개신교보다 백여...

I have a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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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개척기에 노예상들은 아프리카에서 흑인들을 잡아 와서 노예로 파는 비즈니스를 했습니다. 미국의 남부 지방에는 농장들이 많았고, 많은 일꾼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일로 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