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 구원의 ‘마중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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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민자는 고향 집에서 피우던 토탄 향을 그리워한다. 토탄은 늪지 등에서 수목이 퇴적하여 석탄이 되지 못하고 남는 것을 말한다. 토탄이 많은 땅에서는 감자만이 자란다....

하나님이 우리를 지으신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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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새해 연재 주제와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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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지가 2020년 신년 호를 발행하면서 창간 15주년을 맞는다. 2005년 1월 16일에 창간호를 시작으로 격주로 발행해온 본 지는 2020년 1월 12일 자로 376호를 제작한다. 이에...

플럭드 미니스트리 토크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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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북향민.통일을 생각하면서 한인 청년 역할 찾아 봐 지난 1월 6일 월요일 플럭드 미니스트리의 주최로 야외모임과 토크콘서트가 이루어졌다. 이번 야외모임과 토크콘서트의 주된 목적은 단순히 청년과 청소년들이...

따뜻한 라떼 한 잔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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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는 커피 음료 중 가장 대중적인 음료이다. 커피는 크게 ‘에스프레소 계열(type)’과 ‘라떼 계열(type)’로 나뉘는데 에스프레소 계열은 원두를 그대로 추출해 마시는 음료를(롱블랙, 에스프레소 등등) 말하고...

“저, 열다섯 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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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사서 이사해요.” 알콩달콩 두 아이 낳고 행복하게 살던 젊은 성도 가정이 새 집을 사서 이사한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 옵니다. 어느 정도 이삿짐...

하이든의 오라토리오 천지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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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맨 처음 창세기 1장 1절은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입니다. 그리고 1장의 마지막 31절은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일상이 없으면 근사한 날은 오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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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 해 소소한 일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때론 소소하게 때론 아주 특별하게 우리 살아가는 모습을 따뜻한 시선과 마음으로 바라보면서요. 그러면서 생각을 해봤어요....

빅토르 위고의 “레 미제라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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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은그릇과 함께 준 은촛대를 가지러 오셨구려. 그러잖아도 왜 은그릇만 가져갔을까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던 참이오.” 주교는 벽난로 위에 놓여있던 두 개의 은촛대를...

유진 박과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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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대학에는 한 해에 네 번의 방학이 주어진다. 물론 그중 두 번은 Study Break이라고 해서 주요 시험 전 공부와 과제들을 하라고 주어지는 방학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