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디톡스가 필요한 이유
아내의 귀국, 그리고 멈춰버린 시간아내가 오랜 한국 방문을 마치고 돌아오는 날이었습니다. 혼자 지내며 흐트러진 집안 곳곳의 흔적을 지우느라 분주히 움직였습니다. 휴가까지 내고 밀린 청소를...
월드사랑의선물나눔운동, 2025 성탄선물 결산
뉴질랜드 내의 다민족 가정, 동남아(캄보디아, 태국, 미얀마, 라오스, 태국, 베트남, 필리핀)와 남태평양(피지,바누와투, 통가)의 가정, 대한민국의 다민족가정에 이르기까지 모든 가정이 기도하면서 바라고 소원하며 12월의 사랑과...
3040 심폐 소생
뉴질랜드 키위교회에서 80대 어르신들이 교회 주방에서 일하는 것을 종종 본다. 반면, 지금 한인교회들의 상황은 감사하게도 그보다 낫다. 하지만 특별한 변화가 없다면 머지않아 우리도 키위교회와...
“Anyone who has died has been freed from sin”
로마서 6장 6-7절 말씀“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선교사로서의 서원과 부르심
해외에서 36년 이상 체류하면서 전도에 열심을 낸 이유가 있다. 1976년에 강원도 횡성에서 군의관 3년차 근무 중에 의료 선교사가 되겠다고 하나님께 서원하였다. 서원하게 된 이유는...
선교센터 건립을 위해 목수들의 지원 기다려
왜 바누아투 선교인가?1895년부터 약 15년간 바누아투의 산토 섬의 로쿠쿠에서 선교활동을 하던 스코틀랜드 출신 James Noble Mackenzie 선교사는 1908년 부인이 사망하자 본국으로 귀국했으나, 1910년 호주...
통아 국가 재봉헌식
작년 12월 8일 뉴질랜드 국가중보회는 통가의 2025 국가 기도회와 예수 행진에 참여하여 통가를 하나님께 다시 봉헌하는 재언약식에 참석했다.
이 재언약식은 1839년 초대 국왕 투포우 1세가...
2026년 크리스천라이프 연재 필자 신년 워크숍
올바른 성경적인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주제 선정해
올해에는 크리스천라이프 설립 21주년을 맞아 한인교회 역사 특별기획전을 위하여 자료 수집과 연구를 바탕으로 한인교회사를 정리하고 있다. 더불어 한인...
NZ 국가중보회 주요 기도 내용
개혁(Reformation)과 부흥(Revival) 위해 기도해야
뉴질랜드 국가중보회는 11월 12~26일까지 두 주간의 기도와 성찰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기간 중에 한 해를 돌아보며 특별히 내년 컨퍼런스와 총선과 관련한 2026년을...
톨스토이의『부활 1, 2』
'부활’이란 먼저 죽음이 있고 그 다음 순서를 생각하는 개념 아닐까? 하지만 톨스토이의 소설『부활 1, 2』를 읽어보면, 부활을 암시할 만한 죽음을 찾을 수가 없다. 그렇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