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한인교회협의회 정기모임

영적 재충전하고 목회와 선교 정보 나눠

오클랜드한인교회협의회(이하, 오한협)회원이 되는 자격은 한국과 뉴질랜드에서 건전한 교단에 소속된 한인교회 담임목사와 선교단체의 장인 선교사이다. 회원으로 가입하기 원하는 한인교회 담임목사와 선교단체의 장인 선교사는 졸업한 신학교와 신대원 그리고 안수 받은 교단과 소속 교단뿐만 아니라 파송교단이 이력서에 기재되어야 한다. 또한 목사안수증명서 사본과 현재 사역하는 교회주보나 선교사역이 있는 인쇄물을 첨부하여야 한다.

그리고 뉴질랜드의 한국교단 교단장의 추천을 받은 후에 서류를 오한협에 보내주면 임원회의 심의를 통해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오한협은 한인교회 담임목사와 선교단체의 장이 되는 선교사가 회원으로 함께 연합하여 서로 교제하고 영적 재충전과 목회와 선교의 정보를 나누게 된다.

2016년-2017년 오한협 새 임원은 회장 김영수목사(파라카이예수사랑교회), 부회장 이재오목사(우리들교회)와 정재식목사(대흥교회), 총무 고창범목사(뉴질랜드선한이웃교회)와 신현성목사(섬김의교회), 서기 황병호목사(하늘샘교회)와 김호민목사(오클랜드벧엘교회), 그리고 회계 김명호목사(알바니한인교회)와 유현목목사(오클랜드온누리비전교회)가 섬기고 있다.

이승현발행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