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작의 갈리폴리 전투

호주, 뉴질랜드연합국이 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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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차대전은 영국, 프랑스, 러시아연합국과 터키, 독일연합국과의 전쟁이었다. 오스만제국의 터키는 러시아군이 지중해로 나오는 것을 막기 위해 흑해 항로인 보스포러스 해협을 지키고 있었다.

러시아는 지중해로 나아오기 위해 먼저 보스포러스 해협을 자유롭게 나올 수 있도록 영국연합국에 보스포러스 해협의 갈리폴리 해안을 장악해 줄 것을 요구했다. 영국의 원스턴 처칠수상의 지휘로 영국군은 영연방국인 캐나다와 호주와 뉴질랜드군과 함께 갈리폴리 해안에 상륙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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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와 뉴질랜드군은 ANZAC (Australian and New Zealand Army Corps)연합국을 편성하여 갈리폴리에 상륙하여 약 8개월 동안 터키와 치열한 전투를 벌이며 교두보를 확보했다. 하지만 터키와 독일군의 집중적인 공격으로 영연방연합국 군인들이 죽고 부상자들이 속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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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리폴리전투에서 뉴질랜드군은 영연방국가 중에서 인구대비로 가장 많은 피해를 당했다. 뉴질랜드는 갈리폴리 상륙작전에 참여하면서 뉴질랜드에 대한 국가 정체성을 갖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이승현발행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