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 때문에 공격 당하는 크리스천 위해 기도해야

실업률이 낮아진 것에 감사하지만 실직으로 고통받는 이웃에게 관심 갖기를 바라

“일꾼이 그 삯을 받는 것이 마땅하니라”(누가복음 10장 7절)

실업률
최근 활발해진 경제 활동으로 인해 1만여 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생겨나 실업률이 8년 만에 최저 수치로 떨어졌다고 합니다. 9월 말 이후 3개월 간 실업률은 4.9%로 감소했는데, 이는 2008년 12월 이후로 가장 낮은 수치입니다.

6월 말과 비교하면 9월 말에는 3만 5천 명이 취업을 하였고, 이는 작년에 비해 12만 7천명이나 늘어난 인원입니다(지난 12개월 간 취업 상승률은 6%입니다). 이것은 취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는 희소식이며 우리 국가를 위해서도 매우 좋은 현상입니다.
출처:2016년 11월 3일자 도미니언 포스트

여전히 무직 상태에 있는 이들과 계속해서 취업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모든 직장인들이 최선을 다해 일하고, 그에 상응하는 정당한 급여를 받도록 기도해주십시오.

고용인과 고용주 모두를 위해, 양쪽이 서로를 공정하게 대하도록, 고용주는 고용인에게 정당한 하루 노동의 임금 및 근로 환경을 제공하며, 고용인은 정당한 하루의 노동을 제공하도록 기도해주십시오.

특별히 오랜 기간 동안 구직 생활을 하고 있는 실직자들을 위해, 결과적으로 그들과 함께 고통받는 가족들을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열정적인 젊은 리더
모든 사람은 나이가 들기 마련입니다. 그러므로 중요한 것은 뒤를 이을 젊은이들을 육체적 및 영적으로 훈련시키고 양성하는 일입니다. 우리 일터와 사회, 그리고 교회에는 열정적이고 재주 많은 젊은이들이 더 많이 필요합니다. 현재 선배이신 분들은 후배 양성에 힘쓰고 계십니까?

바울이 디모데를 비롯한 많은 여러 청년들을 격려했던 것처럼, 우리는 젊은 세대에 어떤 유산을 남길 것인가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우리가 갖고 있는 것은 작고 쓸모없이 보일 수도 있지만, 예수님께서 가난한 과부의 헌금을 칭찬하셨던 것처럼 우리 모두에게는 격려의 말이나 기도를 포함하여 나눌 것이 반드시 있습니다.

빌립보서 2장 19-24절을 읽고 스스로에 “내가 멘토가 되어줄 수 있는 이는 누구인가? 나는 누구에게 격려의 말을 하고 기도로 응원하고 있는가? 내가 가진 것 중 나보다 어린 누군가에게 축복이 될만한 것이 무엇인가?” 라고 질문해보십시오.

특별히 주님을 섬기고 주어진 은사를 활용하여 다른 이들을 축복하는 일을 감당할 열정적인 젊은 리더들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는 이들, 교회 및 크리스천 단체들을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모든 크리스천들이 주님과 하나님의 백성 및 우리 사회를 섬기고 있는 이들을 격려하는 일에 힘쓰도록 기도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