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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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 KIM
오클랜드 우리들교회 사모. 음식은 배고픔을 채우는 일을 넘어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방법이 되기도 한다. 정성을 담아 준비한 한 끼가 잠시 쉬어 갈 수 있는‘콤마’(쉼표)와 같은 일상의 소소한 위로로 남았으면 참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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