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관심과 무심한 모습을 버리도록 하옵소서

크리스천들이 틀에 박힌 생활에서 벗어나 예수님 위한 삶 날마다 살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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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의 모든 끝과 먼 바다에 있는 자가 의지할 주께서……” “야곱의 하나님을 자기 도움으로 삼으며 천지와 바다와 그 중의 만물을 지으신 여호와 자기 하나님에게 자기의 소망을 두는 자는 복이 있도다”(시편 65장 6절, 146장 5-6절)

무관심이 아닌 열정, 좌절이 아닌 희망
지난 몇 주간, 제가 속한 크리스천 소그룹 모임에서는 온라인 상에서 정기적으로 만나 약 한 시간 동안 대화하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주 간의 기간 동안, 저희는 무관심과 열심에 대한 주제를 생각하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크리스천으로서의 삶, 교회의 삶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는 삶 전반에 있어 매우 중요한 두 가지입니다. 다음은 우리가 이 부분에 대해 나누었던 대화와 기도 제목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무관심한 모습을 버리고, 특별히 우리나라의 영적인 부분에 무관심으로 일관하는 것에 맞서 기도하기를 원하십니다.
필요한 곳에 하나님의 열정이 다시 그 분의 백성들에게 임하게 되도록 하옵소서.

*우리는 그리스도의 마음, 그 분이 알고 있는 것, 느끼시는 것, 기도의 응답으로 바뀌어지길 원하시는 우리나라의 모습을 이해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보여주기 원하시는 모든 것을 구하게 하옵소서.

*우리 각자의 삶, 교회, 가정 및 사회에 자리한 무관심과 무심한 모습을 버리도록 하옵소서. 무관심한 마음 뒤에는‘나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어’와 같은 커다란 절망의 느낌이 따라오게 됩니다. 이러한 생각 속에서 우리를 구원하시고, 하나님이 주시는 희망으로 채워주소서.

*허상, 실망, 절망과 좌절이 있는 곳에서 서로를 위한 기도를 드리고 용기를 줄 수 있도록 하옵소서.
*하나님의 나라에서 우리에게 맡겨진 사명을 다할 수 있는 성령님의 지혜와 열정을 주시도록 기도하십시오. 우리 스스로는 절대 문제를 해결할 수 없으며, 오직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와 순종함에 응답하실 것입니다.

*많은 교회의 리더들은 헐뜯기고, 공격 당하고, 오해 받으며, 지치고 너무나 바쁜 삶을 살고 있습니다. 건강한 교회 및 공동체를 위해, 성령충만함 속에서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건강한 리더들을 세워주소서.

*목회자, 교회 및 크리스천들이 각자 영적으로 열심을 낼 수 있도록 하옵소서. 그리하여 목회자들이 더 많은 수확을 위해, 특별히 아이들과 청소년들을 위해 더 많이 기도하도록 하소서.

*우리 구원자 주 예수와 성령님의 열심을 통해 우리에게 희망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시다.

*뉴질랜드 교회의 부흥과 영성을 위해 하나님께 담대히 기도하십시오.

끝으로, 다음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1. 교회와 세상에 하나님의 임재하심과 능력이 나타나게 하소서.

2. 크리스천들이 틀에 박힌 생활에서 벗어나 날마다 예수님을 위해 살아가는 현실로 돌아오게 하소서.

3. 하나님의 뜻과 인도하심을 새롭게 알게 하시고 드러내소서

4. 시간적 압박과 바쁜 생활 속에서 옳은 결정을 내릴 수 있는 판단력을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