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 성탄인사 및 300호 축하메시지

기쁜 성탄과 희망이 넘치는 복된 새해가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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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회가 진행되면서 ‘열명이 밥한술 덜어서 한사람 먹인다’는 십시일반의 사랑과 실천이 2016 성탄 500가정 사랑의 선물로 완성이 되어서 독자분들과 함께 기쁨과 감사를 나눕니다. 또한, 크리스천라이프 300회를 맞는 신문사에는 한없는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서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김일만 십시일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크리스천라이프가 300호를 발행하게 된 것을 마음을 다해 감사하고 축하드립니다. 먼저는 하나님의 은혜이며 또한 300번의 땀과 희생을 마다하지 않은 분들의 수고 덕분입니다. 하나님께 또 그분들께 뜨거운 마음으로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크리스천라이프를 통해 믿음이 있는 글의 향기가 끊이지 않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맞이하시기를 바라며
배태현 파인딩뉴스

유머, 오락, 개그가 대세인 오늘날의 세태에서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는 주님의 외침은 이젠 크리스천에게조차 낯설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성탄절을 맞아 지령 300호의 크리스천라이프가 이곳 뉴질랜드땅에서 꺼져가는 회개의 불씨를 다시 지펴내는 귀한 사명을 감당해주길 기도합니다. 신문 통해 이름없는 삶일지라도 주안에서 이를 거룩하게 일궈가는 무명의 소자들을 만나게 되기를 바랍니다.
김이곤 어린 양

크리스마스 예배 및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모든 모임에서 메시아 예수님을 선포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휴가 기간 중 갖게 되는 캠프, 선교, 컨퍼런스 및 아웃리치, 특별히 사람들이 진리 앞에서 눈을 뜨고 메시아 예수를 주 구원자로 깨닫게 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오직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과 예배와 존귀를 드립니다!
-300호 뉴질랜드기도제목에서 발췌 브라이언 코올리 뉴질랜기도제목

올 한해 동안 뉴질랜드 초기 기독교 역사의 현장에서 선교의 뿌리를 보았고, 지금은 그 열매를 보고 있다. 그러나 그 열매가 다시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영원히 한 알일 뿐이다. 눈으로는 볼 수 없으나 영원히 살아있는 진리의 열매를 위하여 오늘도 수고를 아끼지 않는 크리스천라이프에 감사 드리며 2017년에도 생명은 생명을 낳고, 생명은 자라게 될 것이라고 믿고 기도한다.
임영길 뉴질랜드기독교뿌리를 찾아서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당신이 우리를 위해 이 땅에 오셨고 또 사랑한 것처럼, 우리 모두가 주님의 메신저가 되어 온 땅에 당신의 사랑을 전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발행 300호 동안 이끌어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립니다. 뉴질랜드의 빛과 소금이 되는 복음의 통로로 이제까지 지켜주심을 감사 드리며, 희망찬 2017년을 새롭게 이끌어 주시기 기도합니다.
채혜미 글로벌교육

숫자가 모든 것을 말하는 것은 아니나 긴 시간 동안의 눈물과 가슴 저림의 산고(産苦)를 통해 탄생한 창간호부터 300호까지를 축하하고 축복합니다. 뉴질랜드 유일의 기독교 신문으로 정기 간행물(定刊)을 넘어 복음과 말씀의 바른 길을 제시하는 정간(正刊)이 되기를 바랍니다. 소리 없이 오셔서 사자후(獅子吼)의 복음으로 세상을 놀라게 하신 예수님의 성탄을 찬양합니다.
김기오 목회

그리스도인으로 삶을 살아가는 것은 길을 가만히 함께 걷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 길을 걷다가 포기하게 되어도 다시 일어나 걷는 것이듯, 꾸준히 순례자의 눈으로 바라며, 깊은 들숨과 날숨으로 마음을 바로잡고, 주변을 바라보며, 이웃과 함께 더불어 동무하고 가는 것 말입니다. 그렇게 우리 한인들과 함께 뉴질랜드교민 신앙 동무로 걸어온 크리스천라이프가 300회 동안 섬김에 감사와 축하의 마음을 전합니다.
윤성운 차세대만나기

크리스천라이프가 300호가 발행되었군요. 이번호가 성탄절과 맞물려 발행되어 또한 더 큰 의미가 있다 여겨집니다.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 말라 보가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오늘날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2016년 성탄을 맞이하여 이 큰 기쁨의 좋은소식이 독자들에게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김명호 영어성경으로만나는 복음

쏘 스페셜 카툰을 공유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하나님을 나눌 수 있는 것이 얼마나 큰 특권이며 은혜인지 이번 성탄절에 더 많이 느낍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아버지의 뜻에 따라 사는 풍성한 삶을 마음껏 누리시고, 이번 성탄절에 예수님을 전할 수 있는 특권과 기쁨을 마음껏 누리시기를 축복합니다. 풍성하고 감사가 넘치는 성탄과 새해과 되시길 바라며 Ma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문서진 카툰

크리스천라이프를 통해 여러분께 감사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그간 절제에 관한 연재를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기쁨과 감사를 나누는 성탄 되시고, 새해에도 가내 무고하고 평안 하시기를 빕니다. 특별히 축하할 일이 있네요. 12년 전에 창간된 크리스천라이프의 300호 발행을 축하합니다. 귀한 사역에 주와 동행하사기를 축원합니다.
서승현전도사 절제

초라한 구유에 임한 주님의 사랑에 겨워 온 세상에 울려 펴지는 기쁨의 소식,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들 주에 평화로다”
그리고 2005년 1월 16일 창간호를 낸 크리스천라이프가 이번 성탄절과 함께 300호를 발간하게 되어 마음을 담아 축하하고 축복합니다.
임봉학 목양

‘우리’만이 아니라 모든 이를 위해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음을 기뻐하고 찬양합니다. 성탄을 맞아 예수님께서 가장 ‘작은 자’의 모습으로 우리 곁에 계속 계셔서,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이 주신 은혜와 사랑을 나누게 하심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300호 발행을 맞아 크리스천라이프를 위해 애쓰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함께 기쁨을 나눕니다.
김아람 정신건강

아주 셀수 없을 만큼 까마득한 날, 혼돈과 공허를 깨트리고 하늘이 처음 열리던 날, 그분은 세상의 모든 인류를 위해 이미 아들을 성탄케 하실 계획을 하시며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다. 그리고 아들은 아버님의 계획에 기꺼이 순종하여 하늘엔 영광 땅에는 평화를 이루셨다. 더불어 크리스천라이프 300호의 발간을 축하합니다.
이태한 북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