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우리를 지으신 목적

번역/ 노예래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6-27)

말씀 하나님이 우리를 지으신 목적은 사람과 교제하기 위한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하나님께서 가장 먼저 창조하신 두 사람 아담과 하와마저 하나님께 불순종하였고, 하나님과 친밀하게 교제하는 기회를 잃었습니다. 이후 아무도 하나님께 늘 순종하는 삶을 살지 못했으며,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기조차 않으며, 만약 믿는다고 해도 하나님과의 교제에는 별로 관심이 없고 하나님이 없는 무의미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확신 사람이 하나님과 영원한 관계를 맺고 그분의 사랑 안에서 교제하는 유일한 소망은 사랑으로 사람을 보살피시는 하나님이 계신다는 확신과 죄가 하나님과 사람의 사이를 가로막고 있다는 깨달음입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시며 우리도 이처럼 모든 행실에 거룩하도록 부르심을 받았습니다(시편99:9, 베드로전서 1:15-16).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항상 힘쓰라…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디모데후서 4:1-2)

회개 하나님의 존재와 우리의 불순종, 그로 인해 하나님으로부터 분리된 것에 대한 확신이 있을지라도, 하나님에 대해 알지 못하거나 실제적인 교제를 나누지 못합니다. 이런 경우에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세례 요한과 예수님 두 분 모두 말씀하셨습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마태복음 3:2, 4:17)

죄 사함 하나님을 믿고 우리가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회개하고 앞으로 죄를 짓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우리가 그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은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둠이 조금도 없으시다는 것이니라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 하고 어둠에 행하면 거짓말을 하고 진리를 행하지 아니함이거니와 그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요한일서 1:5-9)

화목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믿음과 죄와 회개에 대한 확신으로 우리는 죄 사함을 받고, 예수님의 피로 죄 씻음을 받으며 우리와 관계 회복을 위해 독생자를 보내실 만큼 우리를 사랑하시는 거룩하신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어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 우리의 구원자 예수님의 사랑과 교제 안에서 성령님의 능력을 통한 영생을 누리게 됩니다.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로마서 5:10)

함께 기도해주십시오
세상의 수십억 명의 사람들이 삶을 변화시키는 이 메시지를 아직 듣지 못하였거나 예수님의 “나를 따르라”는 부르심에 응답하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를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생각할 때마다 복음을 나누고 이러한 사람들을 주님께 인도하여 그분이 주시는 구원과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거듭나게 하기 위한 모든 노력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을 찬양합시다!